영화 '서울의 봄' 흥행이 못마땅한 보수 우파 기독교.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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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기 작성일 23-12-15 18:44 조회 1,394 댓글 0본문
무엇보다 특정 성향의 정치인들이 이를 악용해 상대 진영을 공격하는 근거로 삼는 등 정치에 활용할 것을 경계하고 있다. 보수 우파 기독교를 대변해 온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12일 낸 논평은 이 같은 우려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언론회는 논평에서 "이번에 12.12를 다룬 '서울의 봄'이 개봉되어 불과 짧은 시간에 대단한 흥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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