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이 어린데, 리더 역할 잘 했구나” 김태균 감탄…ML 꿈꾸는 KBO 최강 내야수, 리더십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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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ldgirl 작성일 23-12-23 21:19 조회 1,432 댓글 0본문
2023년 10월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키움과의 경기. 키움 김혜성이 4회말 2사 만루에서 2타점 적시타를 때린 뒤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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