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일본 못갈수 있단 생각으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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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도나도 작성일 23-12-26 18:50 조회 1,166 댓글 0본문
한류스타들이 일본진출 포기하면서까지 항일 영화 출연하려고 하지 않죠.
경성크리처는 본격적인 항일영화는 아닌데 한소희씨가 올린 SNS글을 보면 그냥 찍은게 아니라는게 느껴지는군요.
각시탈 주원도 일본에서 2차한류붐일때 큰 각오로 주연 맡은건데 항일영화 찍는 젊은 스타들 많이 기억해 주면 좋겠네요.
'각시탈' 주원, 일본시장 포기해야하나【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을 연출하는 윤성식 PD가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23일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3&aid=000451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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