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처 없다 박수홍, '횡령 부인' 친형 부부 엄벌탄원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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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핑크장이 작성일 24-02-11 09:53 조회 1,395 댓글 0본문
개그맨 박수홍(53)이 친형 부부의 횡령 혐의와 관련, 엄벌을 원한다는 입장이 담긴 탄원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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