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방문 저만 불편한가요? 지점 줄이는거 정말 정부가 손 봐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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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바일로 왠만한것들은 할수 있지만 어쩔수 없이 방문해야 하는 경우도 많은데 갈때마다 대기가 길어서 너무 불편합니다.
시간도 평일 4시까지이니 일하다 가기 불편한데 연차내고 가서 대기시간 두시간 보면 열불이 터짐. 수도권 외 지역들은 지점도 많이 줄여놔서 옆동네 수준도 아니고 구 단위를 넘어 가야 되는데 거기도 어르신들이 가득... 우리도 그런데 간단한것도 은행가야되는 어르신들은 얼마나 불편할까 문제는 은행이 돈이 안되서 점포를 줄이는게 아니라는거죠.
국가가 보장해준 이자장사로 손쉽게 순이익이 수십조에 달하고 매년 증가하는데 지점수는 줄이고 고용도 줄이고 있습니다. 과거 은행은 안정적인 고용이 많아 덜 밉보였지만 지금은 기술이 발전하는만큼 지점과 고용을 줄이고 있죠. 은행원들 연봉을 줄이고 더 고용하는것보다 연봉을 올리고 덜 고용하는게 총 비용이 낮으니 그렇겠죠
은행은 자율적인 일반 기업이 아닙니다.
국가가 허가해서 과점의 권한으로 영업하는 공공의 성격을 띤 기업인데 지들 이득만 아 운영하는 행위를 이번 이재명 정권에서 손을 봐 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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