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식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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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민사랑후니 작성일 24-05-15 01:07 조회 1,277 댓글 0본문
어제 어머니와 안과에 갔다가... 오랜만에 함께 신촌 수제비집에서 점심으로 원기 충전후 집으로 모시고 왔네요.
어머니도 맛있게 잘~ 드셨다해서 다행~~
오늘은 깍뚜기가 별로 없어 살짝~ 밍밍~ 하지만.. 맛은 불변!ㅎㅎ 역시 이젠 여름인지 땀을 뻘뻘~ 흘리며 먹었네요.ㅠㅠ
어머니와 함께 건넌 날씨 좋은 한강사진 한장!!!
저녁엔 친구를 만나 흘린 땀을 식히려 칡냉면 한그릇...
칡냉면 곱배기와 왕만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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