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미널 마인드 배우 강도에 총격 사망 향년 3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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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카리 작성일 24-05-27 21:37 조회 1,266 댓글 0본문
미국 드라마 ‘종합병원’, ‘크리미널 마인드’ 등에 출연했던 배우 조니 왁터(Johnny Wactor)가 로스앤젤레스 시내에서 강도들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26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TMZ 등 보도에 따르면 왁터의 어머니는 지난 25일 아침 고인이 자신의 차에서 변환기를 훔치려던 세 명의 강도와 맞서다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향년 37세.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25일 오전 3시 25분쯤 출동했고, 현장에 도착해 총상을 입은 남성을 발견했다. 왁터는 이후 지역 병원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용의자는 잡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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