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너무 웃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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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우기사랑 작성일 24-06-20 10:38 조회 1,247 댓글 0본문
현관 도어벨이 고장나서 교체하려고 주문했어요. 어제 밤에 늦게 와서 저는 자고 있었고 신랑도 늦게 와서 술한잔 하고 잤더라고요. 근데 택배가 밖에 그대로... 왜 교체 안했냐니 감전될까봐 무섭다고...ㅡㅡ 12볼트라고! 아놔.....😮💨
제가 교체했습니다. 휴 잘하는 사람이 하면 된다지만.. 너무한거 아니냐고요...😂 저희집은 뭐 고장나도 제가 다 고치고 변기가 막혀도 제가 뚫고 조립하는 가구 같은것도 다 제가..합니다..ㅠㅠ 남편의 쓸모는 높은데서 뭐 꺼낼때..가끔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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