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코스피 4000시대, '삼성 저격수' 박용진 의원도 춤추게 했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자유게시판

[광고] 코스피 4000시대, '삼성 저격수' 박용진 의원도 춤추게 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트로트짱 작성일 25-10-28 19:03 조회 692 댓글 0

본문

코스피가 전인미답의 4,000선 고지를 돌파하며 한국 증시의 새 역사를 쓴 가운데, 그 중심에는 '국민주' 삼성전자의 10만 원 돌파라는 기념비적인 이정표가 있었다. 이 역사적인 순간을 맞아 정치권과 연예계의 예상치 못한 인물들이 삼성전자 투자 성공담을 공개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랫동안 '삼성 저격수'로 불리며 재벌 개혁과 지배구조 개선을 외쳐왔던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가 지난해 10월, 주당 5만 9,700원이었던 삼성전자를 매수하며 '생애 첫 주식 투자'를 선언했을 때만 해도 의아하다는 반응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불과 1년여 만에 삼성전자가 10만 2,000원을 기록하며, 박 전 의원은 70%가 넘는 수익률을 거두는 '반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



박 전 의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삼성 오너 일가의 반칙과 불법을 비판하면서도 기업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삼성전자 주식을 산지 꼭 1년 만"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이번 실적이 반도체 시장의 호황에 힘입은 바 크다면서도, 삼성전자가 이번 기회를 통해 연구개발과 신사업 기획에 더욱 매진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성장 발판을 단단히 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부동산 건설 경기가 좋아질 때만 바빠지는 벽돌공장 신세를 벗어날 수 있어야 삼성전자 투자자들의 믿음이 더 단단해질 것"이라며, AI 시대 혁신을 주도하는 삼성전자를 응원하겠다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과거 고(故) 이건희 전 회장의 차명계좌와 삼성 경영권 승계 문제를 날카롭게 비판해왔던 그의 투자 성공은 '삼성전자'라는 기업의 가치와 대중적 신뢰를 다시 한번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바로가기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PONONG. All rights reserved.

사이트 정보

회사명 : CODE404 / 대표 : 이승원
주소 :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138-30, 9층
사업자 등록번호 : 456-03-01654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20-의정부호원-0046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지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