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용역업체 빈소는 쓸쓸하고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자유게시판

30대 용역업체 빈소는 쓸쓸하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포천탱구리 작성일 24-07-03 08:13 조회 1,285 댓글 0

본문


신한은행 쪽은 회장 은행장 등 중역들이 폐끼치지 않으려 출입구에서 맞이전송하고 있고

 

서울시 쪽은 오세훈부터 고위 공무원들이 희생 공무원들 조문함

 

뭐 직장/인맥상 차이긴 한데

 

죽음의 안타까움은 같지만 죽음의 크기는 다르구나 느껴짐

 

--

 

용역 업체 직원 30세 양씨의 시신이 마지막으로 들어왔을 때, 지하 주차장엔 장례식장 직원과 양씨 아버지만이 우두커니 남아 있었다. 

 

--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PONONG. All rights reserved.

사이트 정보

회사명 : CODE404 / 대표 : 이승원
주소 :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138-30, 9층
사업자 등록번호 : 456-03-01654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20-의정부호원-0046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지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