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무릎꿇고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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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성일12 작성일 24-10-24 00:56 조회 1,127 댓글 0본문
저 제발 조.현병와서 입원햇다 퇴원하고 부모님도 이혼하시고 연락이 끊키고 노.숙중입니다ㅠㅠ 제발 낼 해뜨면 쉼터가려고 하는데 길에서 폰도 정지된 상황이라 공,용와ㆍ이파이로 적습니다ㅠㅠ배ㆍ고프고춥고 너무괴로워서 편의점에서 밤새고싶은데 컵ㆍ라면ㆍ만이라도 사고싶은데 잔고가 사백원.부족해서 못들어가고 있습니다ㅠㅠ살 ㅣ려주.세요ㅠㅠ 신한 110 4348 75401 남재 길에서 무릎꿇고 있습니다절실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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