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김용남 차명 대부업 보도로 본인 녹취 공개. "대부업이 잘되든 안되든 배당이 다 내꺼다" 발언 확인
2. 김용남 대부업 폐업했다고 밝혔지만 보도 나왔던 5월 22일 폐업 신고한 것으로 확인
3. 김용남 대부업체 2029년까지 영업 가능하도록 갱신했다가 논란된 이후 폐업한 것으로 추정
4. 김용남 동생 녹취 공개. "형은 정치한다고 다 차명으로 하고, 내 이름을 가져다가 이용했다" 발언 확인
5. 녹취와 관련해 김용남 "동생 녹취는 가족일이라 말 안하겠다" 선언. "배당 내꺼" 녹취는 "다른 사람한테 매각하려고 과장해서 이야기한 거다"라고 해명
6. 대부업체 대표 한재민 현재 민주당 김용남 평택을 선거 사무국장과 동일인물 추정. 최근까지 선거 운동 같이 다녔으나 대부업 보도 이후 선거운동 참여 안하는 중
만약 한재민이 같은 사람이라면, 대부업 하던 사람이 선거 자금 관리한 것이 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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