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멀리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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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창근높은 작성일 24-12-02 22:51 조회 930 댓글 0본문
중국이나 동남아에 자리가 있을지도..
한국에서는 절대 책임있는 자리에 쓰지 않을겁니다.
뉴진스도 수납 후에 해체 길을 갈듯.
위약금 내줄 회사가 있을리가.
그놈의 욕심, 끔찍하네요.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지 못하다가 이제 슬슬 부모들부터 꿈에서 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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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나 동남아에 자리가 있을지도..
한국에서는 절대 책임있는 자리에 쓰지 않을겁니다.
뉴진스도 수납 후에 해체 길을 갈듯.
위약금 내줄 회사가 있을리가.
그놈의 욕심, 끔찍하네요.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지 못하다가 이제 슬슬 부모들부터 꿈에서 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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