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프로그램 개발자 입니다. 오퍼 왔는데 고민이 있는데 몇 자 읽어 주시고 공감해 주시고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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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개발자이며 10년 이상 한 곳에서 우물을 팠습니다. 그랬더니 비슷한 규모의 그 회사 장기 프로젝트가 신설로 생깁니다. 제가 개발하는 것이 아니고요. 갑이 되고 운영자고요. 해당 회사의 it pm 운영 관리자 입니다. 초창기이라 암 것도 없고 세팅부터 요구사항 분석 개발 의뢰 등 전부 제가 다 해야합니다. 연봉은 30%이상 오르기는 하는데 하던 업무가 아니라 걱정은 됩니다만. 그래도 이때 아니면 언제 해보냐와 이거 자칫 잘못되면 난 이제 어디가서 뭐먹고 살지 등 이래저래 고민이 많네요. 기존 시스템이 있다면 받아서 스터디하고 그러면 되겠지만 물론 이것도 힘들겠죠 무에서 유를 만들고 이걸 관리해 나가고 하는 역활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지금 을로 써 파견나가 일하는데 갑 사 내부에서 일해서 여간 불편한게 한 두가지가 아니긴 하거든요 갑질도 심하고 여긴 규모가 정말 크고 좋은 회사임은 확실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곧 결정을 해야하기에 자문을 조심스레 구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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