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갑 당협위원장인 김재섭이 '조민이 의사 면허증을 취득하기 위해 한일병원에 오는데, 도봉구의 유일한 종합병원이고 우리 가족들이 거기서 큰 질환을 치료하며, 조민과 같은 분이 의사가 될까봐 지역구민들이 불편해하신다.' 고 비판하였던 것. 조민이 의사가 되는 것이 두렵다고 했다는 이유로 수사가 시작되었다
"조국 딸 만날까 두려워" 김재섭, 알고보니 조국 제자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서울의 한 병원에 인턴으로 합격한 조국 법무부 전 장관의 딸을 ‘무자격자’라고 말했다가 고발당한 김재섭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을 경찰이 수사하기로 했다. 김 비대위원은 조 전 장관의 ‘제자’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914521
이에 김재섭은 본인이 학부 시절 조국의 제자였다고 밝히면서, '내가 대학에서 배운 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그런 것인가, 혹은 교수님이 잘못된 것인가'라고 하며 '교수님은 정의를 위한다면서 왜 따님에 대해서는 그런 식으로 나오시냐'는 식으로 비판했다. 그러면서 본인은 경찰 수사에서 유죄로 나오고 징역이 나오더라도 그 주장을 꺾지 않을 것이고 본인의 발언에 책임을 지겠다고 공언했다.
김재섭이
조국의 가족을 이용해 조국을 비판한 것처럼,
김재섭의 가족을 이용해 김재섭을 비판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