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다음날 회사에서 직장동료가 하던 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미이 작성일 24-12-09 07:13 조회 827 댓글 0본문
"하든 말든 어차피 우리들이랑은 별로 상관 없어. 그것보다 내년에 우리 회사 실적이 좋아서 연봉이 오르느냐가 문제야 ㅎㅎㅎ"
이런 말을 우스갯소리로 하더군요.
평소에는 그냥 까칠하지 않고 나쁘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저 말 듣고 사람이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생각이 없는 건지.. 저게 할 소린가 싶었지만 굳이 입 밖에 꺼내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길 바랍니다. |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