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간 간송미술관을 지킨 돌사자상, 고향 중국으로 돌아간다
페이지 정보

본문
간송미술관 보화각 앞을 90년 넘게 지켰던 중국 청나라 때 돌사자상 2점 제작 기법과 장식 표현이 뛰어나, 청나라 황제 가족의 저택 문 앞을 지키던 돌사자상으로 추정 간송 전형필이 1930년대 일본 경매에서 구입 생전 "중국 유물인 돌사자상은 중국에 돌려주는 게 맞겠다"는 뜻을 밝혀왔던 간송 선생의 유지에 따라 고향인 중국으로 돌아가게 됨
돌사자상이 떠난 자리는 우리나라 19세기 석조 작품 '석호상'이 채울 예정 |
- 이전글[기타] 습 김치볶음면 먹어보기 26.07.24
- 다음글테슬라 ㅎㄷ ㄷ하네요 jpg 26.07.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