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세훈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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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해남부선 작성일 24-12-19 19:58 조회 956 댓글 0본문
오 시장은 19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부지사는 유죄, 지사는 시간 끌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가 항소심에서도 1심과 마찬가지로 중형을 받았다"며 "법원은 이번에도 대북 송금이 '이재명의 방북 비용'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대북 송금 같은 중대한 일을 단체장 몰래 부단체장 혼자 할 수도 없고 할 이유도 없다"며 "국민 앞에 사죄해도 모자라는 이재명 대표는 법관 기피로 비겁하게 시간 끌기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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