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가 국무회의 만들어서 그냥 갖다 바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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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우기사랑 작성일 24-12-25 15:03 조회 899 댓글 0본문
계엄 일주일 후 대정부 질문한 거 다시 보는데
정족수 11명 딱 채워지자마자 윤석열 들어와서 2~3분 있다가 그냥 나가서 바로 계엄 발표한 거...
한덕수 최초 주장대로 만약에 저 국무위원들을 본인이 불러 모은거라면
찬반필요없고 심의만으로도 가능하다라는 거 다 알고 최소인원으로 국무회의 모양 잘 만들어서 윤석열에게 갖다바친 거 밖에 더 되나
보면 볼수록 들으면 들을수록 도대체 그때 무슨 일이 있었던거냐라는 의문과 함께 소름이 끼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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