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헌재 선고기일 오늘 오전 평의에서 합의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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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부터 모든 시민과 야당이 분노하고 의사 표명하고
여론조사 모두 정상화되고
국힘 지지율 급락한데다가
공공연히 재판관 실명을 사람들이 언급하기 시작하면서 실제로 개별적 스트레스를 못 이기고 합의한 느낌. 4/18 이후 감당할 수 없는 혁명적 분위기를 혼자 받기엔 또 무서웠나 싶기도 하고.
역시 시민들이 나서고 중장기 플랜까지 세우고 결기를 다진 게 의미 있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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