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골단에 아들 잃은 아버지 윤석열 체포 때 백골단 막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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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연과찬또 작성일 25-01-10 18:12 조회 1,111 댓글 0본문
우리 가족은 1991년 백골단에 의해 사랑하는 우리 아들, 경대를 잃었다. 그 후 34년동안 고통과 슬픔 속에서 살고있다. 그런데 어제 김민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인지..." 84세의 아버지는 34년 전 세상을 떠난 아들의 마지막을 떠올리다 잠시 목이 잠겼다. 고 강경대 열사는 명지대 경제학과 1학년 재학 중 참가한 집회에서 이른바 백골단이라 불리는 사복 경찰 5인에게 쇠 파이프로 집단 폭행을 당한 뒤 사망했다. 스무살의 나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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