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마약사건 의혹은 재조명되어야 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세우기사랑 작성일 25-01-17 10:31 조회 927 댓글 0본문
말레이시아에서 한국행 대기 중이던 마약 100㎏과 마약 조직 일당을 말레이시아 경찰 당국과 공조해 일망타진할 수 있었다고 한다. 총 174㎏의 마약은 2000억 원어치,무려 246만 명이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이다. 하지만 이 사건은 단순한 마약 밀수 범죄로 끝나지 않았다. 마약 운반책들로부터 인천공항 세관 직원들이 통관을 도왔다는 자백이 나온 것이다.
중략 |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