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호투표제 강행이 위법인 건 저들도 알고 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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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 대표 쪽에서 “당헌·당규 위반”을 주장하자 아예 당규 개정 안건이 마련된 것으로 보인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기자들을 만나 “(당규 개정안 안건이 제안된 건) 지도부 선출 규정의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 전 대표 쪽 문정복 최고위원은 기자들에게 “이렇게 중요한 사안을 논의하면서 당원 의견을 듣는 절차도 없이 진행한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회의를 더는 진행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성윤 최고위원도 “당원 의견을 묻는 게 맞지 않느냐”고 했다. 오는 16∼17일인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등록 일정을 고려하면, 선호투표 도입 여부는 14일엔 결론이 나야 한다.
그래서 당규 변경안 안건 올라옴.
아니 국회로 치면 입법안인데 공청회나 의견수렴 없이 갑자기 통과시키려 함 ㅋㅋ 당원들 의견 수렴 안 해
숙의해 숙의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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