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소속사 더뮤즈 김혜수 이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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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하다 찾은건데 작년 이맘때 인터뷰네요. 전참시에 얼굴을 비춰서 외모가 주목받는거 같은데 그냥 이사가 아니라 프로듀서군요... 음악적으로 쌓아온 경력이 상당하고 버클리 선후배로 만난 더뮤즈 팀의 탄생과 프로듀서로서 음악적인 역량과 생각, 그리고 앞으로 멤버들의 인생까지도 고민하는 모습까지 볼수 있네요. 방송에서 얘기하는거 보니까 회사내 재무 회계도 담당하는거 같은데 꾸대표도 그렇지만 이분도 대단합니다. 여긴 리센느 멤버들뿐 아니라 소속사 경영진들이 능력있고 일반적인 엔터사 마인드가 아닌거 같아 더욱 기대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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