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안울리던 gpt에서 알람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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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곡점이나 트렌드의 변화가생길경우 알람달라고 작업걸어놨는데 까먹고있었는데 갑자기알람이오더군요 본장끝나고 의미 있는 변화 있어. 오늘(8/11) 는 외국인이 2,956억원 순매도해서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 1위였어. 그런데 주가는 장중 -3.31%까지 밀렸다가 +0.35%, 142만5천원으로 플러스 마감했어. 외국인 매도 물량을 받아내면서 버틴 셈이라 수급 자체는 꽤 중요한 신호야. 그리고 오늘 키움증권이 목표가를 220만원 → 210만원으로 추가 하향했어. Buy(매수)는 유지. 핵심 논리는 ① 스마트폰·PC 메모리 수요 둔화, ② 2027년 대규모 공급 증가에 따른 commodity memory peak-out(범용 메모리 업황 정점 통과) 가능성, ③ CXMT·YMTC와 중국 업체 점유율 경쟁이야. 다만 HBM 실적 성장은 단기 주가 반등 동력으로 인정했어. 반대 신호도 나왔어. 8월 1~10일 한국 반도체 수출이 전년 대비 +155.4%, 100억달러로 급증했고, D램 수출단가도 상승세라 대신증권은 메모리 가격 peak-out(정점 통과) 우려가 일부 완화됐다고 평가했어.
즉 오늘 데이터는 “실적이 당장 무너진다”보다는 외국인이 하닉→삼전으로 rotation(자금 이동)하는 가운데, 증권사들이 2027년 범용 DRAM 피크아웃을 선반영해서 목표가를 깎는 구간으로 보는 게 더 정확해. 특히 외국인이 오늘 삼성전자는 +5,841억원, 하닉은 -2,956억원이라는 극단적으로 반대 포지션을 잡은 게 제일 눈에 띄어. 내용은뭐 위와같습니다 부디 변곡점이왔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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