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사태 오리무중…금융부채 2조·월정산 5천억인데 상거래채 더 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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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혜 작성일 25-03-09 17:18 조회 1,513 댓글 0본문
홈플러스를 인수해 경영해온 MBK파트너스의 무책임한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 신청으로 촉발된 홈플러스 사태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안갯속에 빠졌다. 홈플러스의 납품 대금 정산 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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