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외국인이 다 가져가는거 보면 좀 어처구니 없네요..
페이지 정보

본문
요즘 실업자 넘쳐나고 거기다 다들 대졸 석사졸 고학력자라
일반 연봉 조건 괜찮은 사무직만 바라보고 마냥 기다리는데...
사실 편견 때문에 노가다는 쳐다보지도 안는데
여기 지금 외노자 천국인건 다들 아실거고 한국말알지도 못하는 동남아 애들 한국말 할줄아는 조선족들 들어와서 월급 연봉 웬만큼 좋은 직장다니는 한국 사람보다 더 법니다.... 거기다 기술익히고 오야지 하는 외노자 애들은 의사 수준의 월급 정도를 벌고...
노가다라고 예전처럼 힘들고 일당 백도 아니고 막무가내 인력 사무소 말고 팀으로 들어가면 자기 할것만 하면되고 업무 난이도 중하 거기에 안전도 빡세서 웬만한 큰 현장가면 위험하고 속도전으로무리하게 작업 하지도 못함... 작업 준비하고 일하다 쉴거 다 쉬고
저 직장에 다니다 나와서 쉬는 기간 동안 팀막내로 들어가서 다니는데 기술자들 보조하고 심부름하는게 다인데... 이제 고작 몇개월인데 연봉으로 치면 7 8천정도 입니다... 거기다 일용직들 퇴직금도 있고 식대나 기타 잡비도 다 회사에서 내주니 뭐 돈 쓸일도 없어 돈 전 회사 다닐때 보다 두 세배는 빨리 모으는 듯요..
그 요즘 청년들 취업안된다고 사무보조나 서비스 직종 카페 편의점 기타 시간제 일 다녀봐야 몸은 조금 편해도 돈도 못벌고 시간만 허비할텐데요... 이 직종 이제 거의 나이든 한국 노가다하는 사람들 은퇴하면 외국인 수중에 들어가는건 시간 문제인데 참 안타 깝습니다.. 그래도 특별한 기술이나 능력없이 몫돈을 만질수 있는 직종인데...
외국인들은 한국에서 돈벌고 자국에서 땅 집사고 사업하고 또 한국에 기반 잡고.... 우리가 외노자들 더러운 곳에서 일한다고 무시해도 개들 입장과 일반 한국인 처지는 천지차이인데....
|
- 이전글유시민, 비트코인은 정부가 법적으로 금지 할것 24.11.12
- 다음글진짜 골프치러 갔네. 정신병자새끼 24.11.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