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후기) 글래디에이터2 - 역시 리들리 스콧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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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전 갓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당시 아버지 손 잡고 보러갔던 영화였던 <글래디에이터1> 그때 누가 누군지 모르고 러셀크로우의 검 액션만 넋놓고 바라봤던 기억이 있네요
그 작품의 후속작을 여엇한 성인이 되어서 다시 보러가니 기분이 오묘합니다. 뽐뿌 시사회 덕분에 웅장한 사운드와 커다란 스크린이 있는 수퍼플렉스 관에서 편안하게 봤습니다!
<애프터 썬> 에서 눈길을 끌었던 폴 메스칼 배우님의 아마 첫 대형상업영화 주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액션연기와 표정연기가 이렇게나 풍부한지 처음 알았네요
이 영화의 스토리는 로마시대가 거의 몰락할 시기입니다. 콜로세움에서 피 튀기는 결투에 열광하고 황제는 유흥만 즐기고 , 모두가 그냥 태평성대시절이였죠 . 폴 메스칼은 러셀 크로웅 아들이였지만 어릴때 다른 나라로 도망가서 그 나라에서 연인을 만나 잘 지내고 있었죠.
그러는 와중에 로마의 정벌이 시작되었고 , 전투과정에서 연인은 사망하게 됩니다 . 그래서 정벌군의 사령관 파스칼을 저주하게 되는데요..
메스칼이 영화상에서의 흐름과정이 1에서 러셀크로우와 거의 비슷합니다. 간간히 1의 장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 1을 꼭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도 사실 스토리적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한두가지 있엇지만 액션이 깔끔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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