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니까 생각나는 하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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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이스크림을 그냥 길바닥(노tothe상)에 늘여놓고 파는 그곳 ㅋㅋㅋ 갔을때는 진짜 넘 추워서 (당시 영하 사십도 ㅠ) 발에 동상 걸리고 핸드폰이랑 카메라는 10분 단위로 꺼져서 사진도 많이 못찍고 넘나 힘들었지만.. 무비자 하니까 또...슬금슬금 가보고 싶은 ㅋㅋ 애증의 장소네요 ㅋ
+) 오랜만에 항공권 알아봤는데 댄공이 왕복 30 비자까지 했으면 40은 훌쩍 넘었을텐데 역시 무비자의 힘이란 ㄷㄷㄷ (야놀자에서 5만 코인 페이백까지 해서 25정도까지 내려가겠네요 아 진짜 다시 갈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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