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ev기다리다 지쳐서 캐스퍼ev 출고했어요
페이지 정보

본문
레이터보 9년된거 660만원에 헤이딜러제로로 팔고
레이ev 25년형 출시된날 계약 넣었는데 딜러는 대기 순번도 안알려주고 언제 나올지 기약이 없어서
운전석 작디작은 캐스퍼ev로 계약해서 출고했습니다
레이는 풀옵션 기준 사업자 환급에 딜러 80만 해서 1900만원 후반 정도 생각했었구요
캐스퍼는 인스 깡통에 실내 컬러 20만 입니다.
보조금 다자녀 200 추가된날에 바로 서류접수해서 1050만원이고 올리브영쿠폰 10만원 현대차 8번째출고라 포인트 80만후반대로 주고 25만포인트 선사용 후 60만 남았습니다. 작년에 gv80 사면서 받은포인트 중 바디케어 프리미엄하고 좀 쓰고 남은 50만정도 사용했습니다.
실결제 금액 1850만원에 취등록세 42만원 나왔습니다. 1899만원에 이정도 차라니 제몸이 알아서 운전석에 맞춰서 공손해집니다.
엄청 잘나간다고들 하시던데 레이 터보 타던때랑 크게 차이는 없구요 썬팅은 쿠폰썬팅에 앞면만 77천원 주고 디텍 오로라로 했습니다. 썬팅은 그 놈이 그놈이라고 생각해서요. 쿠폰썬팅 사용이 엄청 편리해졌습니다.
주5일 왕복 30키로 정도라서 큰 이점은 없겠지만 세컨카로 1900만원이면 무조건 사야하는 차인건 분명하네요. 아직 따듯해서 150키로 정도 탔는데 연비 9키로 나옵니다.
아는 딜러 있으시면 계약하실때 딜러 이름 넣으시면서 슬쩍 물어보세요 이게 딜러 이름들어가면 실적 올라가는거 같아요 저는 코일 매트 하나 보내준다고하더라구요
결제는 분할결제 되고 11월달 현대ev카드 12개월 무이자할부 중입니다.
10년타고 중고값 100만원만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이전글대법, 윤미향 유죄 확정.. 후원금 횡령 24.11.14
- 다음글[속보] 10만 4천원 결제 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11.1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