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는 결국 자기들 무덤 스스로 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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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파탄은 언제나 '일방적 주장' 이 될 수 밖에 없고,
그리고 '무시해' 라는 말을 폭언으로 규정하고는 계속 하이브 와 빌리프랩에 사과하라는데,
정작 그걸 입증할 증거도 뭣도 없는데 '여자의 눈물이 증거' 이딴 식으로 국회 나와서 눈물 흘리고
가장 어이없는 건 '뉴아르 새로운 판을 짜야한다' 는 하이브 내부 정보지 때문에 신뢰가 깨졌다고 하는데,
애당초 해당 건은 법정에 가서도 그걸 '신뢰파탄의 증거' 라고 내밀기엔 너무나도 방대한
타 연예기획사 및 하이브 자체 소속 아티스트 도 많이 언급되었는데, '우리 뉴진스는 더 일 못함' 이런 것도
법원에서 계약관계 에 문제를 줄 상황인가 따져봐야 하는데,
예전 삼방신기 때 처럼 '부당한 계약관계' 나 '부당정산' 을 문제 삼는 것이 아닌 이상,
막말로 '계약의 투자 주체' 와 소문의 '53억 정산' 을 받은 아티스트 의 관계 에서 기본적인 '계약관계의 신뢰 상실'을
주장하는 건 어불성설 그 자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문제인건 아티스트가 회사 대표 자리를 '누구를 앉혀라' 라고 계속해서 요구하는 것 자체가
법원에서는 기업법 개념의 틀을 흔들 수 있는 '갑 과 을 관계' 에서 애당초 '갑 과 갑의 관계' 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아무리 봐도 이게 본 회사에 대한 '계약해지' 를 주장한 근거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터무니 없는 빈약한 근거 네요.
뉴진스 측이 문제 삼은 것 중에 '좁고 곰팡이 있고, 바퀴벌레 나오는 집에서 살았다',
'과거 연습생 연습 영상을 본인 동의 없이 공개했다' 는 것도 웃긴게,
그럼 연습생 한테 뭐 아파트 같은 곳 빌려서 살게 해야하냐, 연습생이 실질적인 '금전적 이득'을 챙긴다는 보장도 없는데
숙식 제공 및 최고 레벨 트레이닝을 시켜주는 것 부터가 '투자' 해주는 건데,
그 '투자' 가 빈약했다고 지금와서 주장하는 건 말도 안될 뿐더러, 연습생 트레이닝, 연습생 오디션 영상 등의 영상물 등의 지적재산권은
연습생 당시 소속사에 귀속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당시 기획사가 '쏘스뮤직' 이었으니,
당연히 이건 문제 소지가 전혀 없는 거죠.
아무리 생각해도 뉴진스는 '민 모씨 와 그에 홀린 부모님' 등쌀에 밀려 자폭버튼을 누른 느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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