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 하나 작살내려고 판례와 법질서를 헝클어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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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카르텔 씨발새끼들. 정적 하나 조질려고 판례와 법질서를 헝클어뜨리네요. 검사 출신 정치인 아들한테 50억 준 건 아들이 독립해서 나가 사니까 뇌물이 아니랍니다.
그런데, 10만원 중 자신의 밥값을 제외한 7만 4천원을 수행원이 몰래 결제한 건 몰랐어도 정치인을 회유하려한 중대한 범죄. 부하직원을 어떤 시점에는 잘 몰랐다, 상부 기관으로부터 압력을 느꼈다는 주관적 의사표현도 선거질서를 무너뜨리는 중대한 범죄. 이 씨발놈의 나라, 정말 법치국가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윤꼴통 이 나팔바지 십원새끼는 맨날 쳐마시는 술 오늘 더 달게 축배를 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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