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랜딩 울 양말.
페이지 정보

본문
양말 값도 만만치 않습니다. 좋은거 몰라 못사는거 아닙니다. ㅎㅎ
가장 좋다는 스마트울부터 양말 전문 외국 업체도 꽤 많이 들어 옴. 가격은 울양말 미듐 정도면, 2만은거의 넘어 갑니다.
중간급, 로컬업체 다사마부터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도 역시 만원 초반에서 이만 중반 정도.
보급품. 5-6000원, 올해 환율 때문에 만만치 않을듯, 코스트코 커클랜드(애들 자꾸 개악 됨.) 테슬라(울 퍼샌트 확인)
보급품은 맘에 안들고, 만원 이상도 주기 싫고, 그럼 울 함량은 양보해야 됩니다. 기본 60프로 이상은 되는게 좋은 겁니다. 울 함량을 줄이면, 가격이 좋아 집니다.
양말도 일종의 맵핑을 합니다. 안을 쿨맥스나 PP같은 화학 섬유, 밖을 울, 풀쿠션 아닌 반, 부분 쿠션은 부위별 설계가 다릅니다. 아래 설명에 그런게 나옵니다.
아래 제품은 판매자가 실수를 한 부분이 있음. 아래 두종은 비숫해 보이지만 다른데, 같은걸로 착각.
@@ 이건 면양말입니다. 가격이 다름, 들어 오면서 실수가 있음. 정가 25000원, 일본 1980엔. 둘다 일본 컬럼비아 제조.
구경용.
@@@ 세이버 롱 삭스, 84그램이면 동계용 부분 파일, 울브랜딩 32프,로, 아크릴( 인조 양모 ), 나이론등 해서 울의 특성과 내구성 보완. 정가 35000원. 일본 2860엔. 21년 이후 출시. 램양이라는 문구는 램스울임. 새끼양.
일본 설명. 무뉘 다른 같은 양말.
나일론 함량, 13프가 되야 맞고, 약간의 표기들 실수가 있음. 32, 33
하프가 수량은 맞는 편인데, 좀 많네요. 총 1200장.
어제방수 자켓이 남자, 여자 할거 없이 가격이 중간에 오름. 가격은 제가 올린 가격에서 많이 오르면, 기다리세요.
쿠폰 확인, 현 4740원.
|
- 이전글지지율 개꼬라박고 있는데 24.11.16
- 다음글오늘 윤석열 규탄 집회 일정.jpg 24.11.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