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결혼할 사람 보여준다는데 제 상황에서 무엇을 간결히 물어보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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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나이 차이가 있는 동생을 딸처럼 키웠습니다. 사실 소득이나 저축 등 물어보고 싶은게 많은데 반대로 생각하면 저 역시 불쾌할 것 같아서요. 하지만 그냥 사랑한다고 결혼하고 오케이 잘 살아하면 이것 또한 무책임하고 주변 친구들 보면 금전적인 문제로도 갈등이 심하더라고요. 오빠겸 부모님을 대신해 무엇을 좀 알고 선을 넘지 않게 이것 저것 대화를 나눌 수 있을까요 취조를 하자는 건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알고 싶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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