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주택가에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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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저녁(오후 7시 이전)에 집에 가는데 10여 m 거리에서 네발 달린 짐승이 화단으로 들어 가는 것을 봤는데, 순간 너구리라 생각하고 가서 보니 맞네요.
사람과 마주쳐도 놀라지도, 도망가지도 않은 채 사진을 찍을 동안 쳐다 보다 어슬렁 다른 곳으로 걸어 가는...
탄천과는 약 2~300m 떨어 진 곳으로, 탄천에 살고 있는 너구리가 먹이를 찾아 주택가로 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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