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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여론공작팀 정황 담긴 윤석열 캠프 문건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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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유진팬
댓글 0건 조회 389회 작성일 24-11-18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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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선거 7일 전, 오마이뉴스가 단톡방의 존재를 처음 세상에 알렸다. 문제의 단톡방에는 상대 후보 비방 이미지와 허위 정보 게시물들이 수없이 존재했다. 이를 단톡방 외부로 전파하라는 지시까지 내려졌다. 윤석열 후보 본인을 비롯한 캠프 주요 간부들이 포함된 방도 있었다. 오마이뉴스 보도 이후 윤석열 캠프 관계자들은 "단톡방은 캠프와 관련 없다"며 선을 그었다. 누군가 자발적으로 만든 단톡방에 자신을 초대했을 뿐이란 것이다. 

뉴스타파는 이 같은 해명을 뒤집는 문건과 증언을 확보했다. 
오마이뉴스의 단톡방 보도 직후, 윤석열 캠프는 대책 회의를 열었다. 회의 결과를 간략히 정리한 보고서가 만들어졌다. 작성자는 윤석열 캠프 정책총괄지원실장 신용한 씨다. 앞서 신 씨는 뉴스타파에 명태균이 실질적으로 소유한 미래한국연구소가 만든 비공개 여론조사 보고서(명태균 보고서)가 대선 당일 캠프에서 배포된 사실을 폭로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명태균 보고서를 받은 적이 없다는 입장이다. 
선관위에 신고하지 않은 불법 선거 캠프가 운용된 사실도 신 씨의 증언으로 교차 확인됐다. 대통령실은 은 서울 강남 화랑에 존재했던 불법 캠프에 대해 지금까지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윤석열 캠프가 일종의 '여론 공작팀'까지 직접 만들어 운용한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로 처음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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