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12 예선 탈락한국야구 수모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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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예선 탈락했다.
2승2패를 기록 중인 한국은 18일 오후 1시 대만 타이베이 톈무구장에서 호주와 B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르지만, 하루 전인 지난 17일 탈락이 조기 확정됐다.
한국이 프리미어12 무대에서 예선 탈락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15년 첫 대회에선 정상에 올랐다. 2019년에는 결승에 올랐지만 일본에 패해 준우승했다. 세대교체를 진행 중인 한국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20대 초·중반의 젊은 선수들 위주로 대표팀 진용을 꾸렸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한국 야구의 국제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결정이지만, 아시아 라이벌 일본과 대만을 상대로 전력 차를 드러내며 여러 과제를 남겼다.
한국야구는 이제 일본하고는 격차가 아주 벌어졌고
대만하고도 우리가 우위다 라고 말할수 없는 위치에 오지 않았나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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