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 없는 개 주인 벌금 3백만원에서 5백만원 인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공기 댓글 0건 조회 415회 작성일 24-11-18 12:23 목록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본문 목줄을 채우지 않고 반려견을 산책시키다가 시민을 다치게 한 60대 견주에게 법원이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천만원 하면 더 좋았을듯.... 이전글산다라박 근황.jpg 24.11.18 다음글초기 비용 0원으로 타이어 교체하기 24.11.18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