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글래디에이터2] 리들리 옹이 이런 졸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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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의 향수와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무참히 깨졌음.
개연성도 떨어지고, 감동도 없고, 클라이막스라고 느낄 부분도 없음. 쌍둥이 황제는 악역이라기 보다는 바보고... 1편의 코모두스 발가락 정도의 캐릭터라도 가져갔으면 좋았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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