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재명 '법인카드' 재판, 또 이화영 유죄 재판부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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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1억 원대 경기도 예산 유용 혐의 사건이, 대북송금 사건으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중형을 선고한 재판부에서 심리하게 됐습니다. 수원지방법원은 업무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이 대표 사건을 형사합의11부(부장 신진우)에 배당했습니다. 수원지법은 “4개 합의부 중 자동 배당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동배당 지랄하네..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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