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최측근' 강혜경 계좌로 1억원 입금.. 여론조사 비용 대납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295회 작성일 24-11-23 20:28 목록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본문 3300만원이 다가 아니었네... 더파보니 1억이... 오세훈 허위라고 고소장 다준비 했다한지 한참 지났는데... 도데체 언제 고소하나 오세훈 서울시장의 최측근 스폰서로 알려진 인물이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전후로 총 1억 원 가량을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의 회계책임자인 강혜경 씨에게 입금했다는 의혹 제기됐다. 이전글광화문에 별들이 빛나네요 ㄷㄷㄷ.jpg 24.11.23 다음글비비는 제2의 아이유 되가네요 24.11.23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