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성수랑 연남동 망리단길 정도 빼곤 사람있는 상권이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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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상일동 사는데.. 주거도 오피스도 나름 규모가 있는 편인 동네라 상권이 그래도 점심도 저녁도 어느정도는 돌아가는 상권이었는데 동네 상권이 작년하고만 비교해도 정말 작살나서 저녁 장사는 거의 파리만 날리고 7시 이후엔 거의 다 문을 닫고 있고
10~11월에 결혼 기념일이랑 아내 생일도 있고 교통사고도 한번 크게 날뻔해서 요즘 자차 운전은 거진 안하고 대중교통으로 그냥 서울 번화가 맛집이랑 카페들 많이 돌아다녔는데... 정말 성수동, 연남동, 망리단길 딱 이 3군데 빼곤 정말 다 망한 상권 분위기 나네요. 성수, 연남, 망리단 빼곤 종종 가던 작년까지만 해도 줄서던 가게들도 다 한산하고 심지어 망한곳도 있고...
imf 이후로 이렇게 경기 안좋은건 50평생에 첨보네요. 아니 imf 때도 망하는 가게가 많아서 그렇지 장사하는 가게는 그래도 다 장사가 어느 정도는 됐었는데..
이건 뭐 정말 잔인할 정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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