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보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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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감독의 욕심이 너무 과했지 않나 싶네요.
개인적으로 리뷰들 보고 보시면 조금 더 재밌게 볼수있을거 같구요.
촬영과 음향이 좋으니 극장에서 본다면
보는맛은 있고, 긴박감 있게 볼수있지만..
좀 너무 쉴틈없이 액션씬만 이어지니 좀 지치는 감이 있습시다.
아.. 그리고 이게 중요한데
나홍진 감독의 말처럼
이걸 한국.. 더 나아가 현실상의 지구 공간이 아니라 그냥 감독이 창조한 아에 영화자체의 세계관이라 생각해야 좀 더 편하게 보실수 있지 않나 싶네요. (가령 80년대 강원도 북한 접경지대 항구마을 이라고 생각하시면 힘들어요..)
특히.. 개연성에 집착하면 힘드실수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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