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1표제 반대 또는 비판한 민주당 의원(2026.6.12 현재) - 현재 8명 확인
페이지 정보

본문
강득구 : 1인 1표제는 특정인의 연임용 룰 개정이라는 오해를 사면 안되니 적용 시점을 당원에게 묻고 가자. 이언주 : 당내 숙의 과정이 부족했다고 지적했으며, 당헌 개정안 투표 통과 직후에도 "과반을 겨우 넘긴 찬성표(60.58%)의 의미를 곱씹어야 한다" 한준호: 1인 1표제 당헌 개정안에 늘어난 반대표를 두고 각각 "당 상황에 대한 경종이다", "당원 자격 강화 등 후속 정비가 필요하다" 전현희 : 당원 권리 강화라는 흐름 속에서 "당내 정치나 동료에 대한 좌표 찍기가 일상화돼 있다"며 제도로 인해 커지는 당내 분열 부작용을 강하게 비판. 권칠승 : 1인 1표제를 도입하면 의사결정이 왜곡 될수 있다'며 당내 포퓰리즘 확산을 경고. 윤종군 : 1인 1표제는 영남 험지 당원들의 소외와 전국 정당화 역행된다 주장. 고민정 : 1인 1표제는 "당내 강성 팬덤의 목소리만 과대 대표되는 결과를 낳는다" 김남희 : 연령, 성별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해야한다.
이재명 당대표가 1인 1표제 주장할 때 반발했던게 비명계인데 저런 놈들이 무슨 친명이라고 |
- 이전글EBS 수능 강사들이 가장 긴장하는 날.jpg 26.06.12
- 다음글추경호, 삼전닉스 호남투자설에 정치논리 배제하라 26.06.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