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37곳 문 닫는다 위로금 줄 돈도 없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22170 작성일 26-06-05 08:05 조회 76 댓글 0본문
결국 전국 매장 중 3분의 1이 넘는 37개 매장을 폐점하기로 했습니다.
홈플러스는 당장 위로금이나 희망퇴직금을 줄 현금조차 없는 상황입니다.
결국 이 매장들 모두 폐점하기로 했습니다.
관리직을 대상으로 3개월 치 임금 수준의 희망퇴직 신청도 받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위로금도, 희망퇴직금도, 당장 줄 돈이 없다는 겁니다.
최소한의 위로와 지원을 할 수 있는 상황인데, 최대 채권자는 메리츠금융그룹입니다.
메리츠가 동의해 주지 않는 이상 어떠한 회생계획안도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없는 상황입니다."
청산에 들어가 홈플러스는 사라지게 됩니다. |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